top of page
최신 소식
노조 합병 가결
공기업노동조합·세종도시교통공사노동조합 합병안 최종 가결… “하나의 대표노조로 새 출발” 공기업노동조합과 세종도시교통공사노동조합의 합병(통합) 안건이 조합원 총투표를 통해 최종 가결됐다. 양 노동조합은 18일 조합원 총투표 결과를 공고하고, 양측 모두 특별의결 정족수를 충족함에 따라 합병안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투표에서는 양 노동조합 모두 높은 참여율과 압도적인 찬성률 속에 합병안이 통과되며, 현장 조합원들의 조직 통합과 단결에 대한 공감대가 확인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양 노동조합은 그동안 복수노조 체제 속에서 분산되어 있던 교섭력과 조직 역량을 하나로 모아 보다 강한 대표노조 체계를 구축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고 설명했다. 이번 합병으로 양 노동조합은 사실상 하나의 대표노조로, 향후 교섭과 대응 과정에서도 보다 일원화된 노조 운영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노동조합 측은 조직 합병을 통해 현장 의견 전달을 단순화하고, 교섭력과 책임성을


노조 합병 여부, 조합원 총투표로 결정
노동조합 통합 여부, 조합원 총투표로 결정 공기업노조·공사노조, 합병 추진 공식화… 조합원 직접투표 통해 최종 판단 세종도시교통공사 내 공기업노동조합과 세종도시교통공사노동조합이 노동조합 합병(통합) 추진과 관련하여 조합원 총투표를 실시하고, 그 결과에 따라 합병 여부를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 양 노동조합은 최근 합병 필요성과 방향성에 대한 논의를 진행한 데 이어, 합병 추진에 관한 세부 협의안을 마련하고 조합원 의사를 직접 확인하는 절차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투표는 단순 의견조사가 아닌 실제 합병 성립 여부를 결정하는 절차로 진행된다. 양측 노동조합은 각각 조합원 총투표를 실시하며, 재적 조합원 과반수 이상이 투표에 참여하고, 그 중 3분의 2 이상이 찬성할 경우 합병안이 가결되는 방식이다. ※ 노동조합의 조직 통합은 노동조합 규약 및 총회 의결사항에 해당하며, 일반적으로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상 조합 민주주의 원칙에 따라 재적 과반


지방공기업 이사장 임기 논의…연맹, 협의회 토론 참여
전국지방공기업연맹, 한국지방공기업협의회 토론회서 임기 관련 논의 및 향후 정책 논의 확대 전국지방공기업연맹은 2026년 4월 9일 금호통영마리나리조트에서 열린 한국지방공기업협의회 2026년 1분기 총회에 참석해, 지방공기업 공사·공단 이사장 임기와 관련한 토론회에 참여했습니다. 2025년 협의회 출범…전국 단위 협력체 구성 한편, 한국지방공기업협의회는 2025년 4월 10일 전북 전주 라한호텔에서 출범했습니다. 전국 94개 지방공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지방공기업 임직원과 지방자치단체 및 관계기관 인사들이 참석해 협의회의 출범을 알렸습니다. 협의회는 기존 전국시군구지방공기업협의회, 서울시자치구공단이사장협의회, 전국도시공사협의회를 통합해 구성됐습니다. 향후 협력 및 논의 지속 전망 한국지방공기업협의회는 지방공기업 간 소통과 협력을 위한 전국 단위 플랫폼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정보 공유와 공동 대응 등 협력체계 구축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전국


노동위 “대표노조 정당”…공정대표의무 공정했다 인정
SCTCONG NEWS 노동위 “대표노조 기준과 원칙 정당 확인”…향후 주도권 확보 세종도시교통공사 노동조합 간 편의시설 제공협약을 둘러싸고 제기된 공정대표의무 위반 사건에서, 노동위원회가 대표노동조합의 손을 들어주며 해당 협약의 정당성을 인정했습니다. 편의시설 제공협약과 관련해 제기된 공정대표의무 위반 사건에 대해 노동위원회는 4월 15일 최종 “기각” 판정을 내렸습니다. 이번 사건은 노조 사무실 등 편의시설 배분과 관련해, 참여노조 측이 대표노동조합이 체결한 협약이 특정 노동조합에 불리하게 작용한다고 주장하며 시작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편의시설 재분배 공사가 지연되며 갈등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단체교섭을 통해 확정된 노조별 공간 배분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대표노조(공기업노동조합·세종도시교통공사노동조합): 96㎡ 사용 한국노총: 48㎡ 사용 제일노조·공정노조·표준노조: 44㎡ 공동 사용 참여노조는 기존에 단독으로 사용하던 노조사무실을 계속 유


근로자대표 선거 알림
[근로자대표 출마 조합장 인사말] 안녕하세요. 이은구입니다. 거창한 약속보다, 지금 우리 일터에서 실제로 불편한 것부터 바로 바꾸는 역할에 힘을 보태고자 출마했습니다. - 화장실·휴게시설·양치실·탕비실 등 기본적인 복지 환경의 부족 - 부서·직렬별 특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근무·휴게 여건 - 퇴근시간 이후에도 이어지는 불필요한 업무와 관행, 그에 비해 부족한 보상 - 인권에 대한 인식 문제와 직원 주차공간 부족 등 이러한 기초적인 복지 문제는 일부 직원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대부분의 직원이 일상에서 체감하고 있는 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근로자대표로서의 역할에 더해, 교섭대표 지위 노조 조합장으로서 활동하고 있다는 점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더욱 책임 있게, 더욱 힘 있게 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형식적인 의견 전달에 그치지 않고, 직원들의 직장 생활과 직결된 복지 문제, 퇴근 이후의 시간, 그리고 협의 과정을 투명하게


2026년 공기업노조 신년기백
2026년은 노동환경과 제도 전반에 있어 중대한 변화가 예고된 해입니다. 공기업노동조합은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조합원의 권익을 지키고, 노조의 역할과 영향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한 운영 목표를 가지고 새해를 시작하고자 합니다. 첫째, 2026년 공기업노동조합의 핵심 운영기조는 ‘과반수 노동조합 실현을 위한 총력 대응’으로, 조합 홍보를 강화하고, 노사정 대화창구 개설을 통해 제도 개선과 정책 논의에 적극 참여하며, 공사노조와의 연대 강화를 통해 조직력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조합원 복지 강화를 중요한 과제로 설정하여, 실질적인 체감 혜택을 만들어가겠습니다. 둘째, 2026년을 전후로 노동관계 제도 전반에 큰 변화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포괄임금제 오남용에 대한 근로감독 강화, 근로시간 기록 관리의 사실상 의무화, 육아휴직 급여의 100% 전액 지급 전환, 사회보험료율 인상, ‘근로자의 날’의 ‘노동절’ 공식 명칭 변경, 노란봉투법 시


2026년 1차 단체협약 실무회의 개시
대표노조, 의견수렴 거쳐 교섭 개시… 참여노조·전 직원 의견 접수중 대표노동조합이 오늘부로 2026년 1차 단체협약 체결을 위한 실무회의를 공식적으로 시작 했다. 이번 실무회의는 향후 단체협약 교섭을 체계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사측과 단체협약 관련 전체 일정 검토와 함께 대표노조 조합원 대상 내부 의견수렴 을 진행할 계획이다. 대표노조는 실무회의를 통해 교섭 쟁점을 정리하고, 조합원 의견을 충분히 반영한 교섭안을 마련해 향후 본격적인 단체교섭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단체협약은 근로조건과 노동환경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내부 논의와 숙의 과정을 중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아울러 대표노조는 단체협약과 관련해 참여노동조합 및 전체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공기업노동조합 의견접수 창구( sctcong.com )를 운영중 이라고 안내했다. 단체협약과 관련된 제안이나 건의사항이 있는 경우, 대표노조 홈페이지 내 [의견접수 창구


2025년 임금협상 최종 타결
하후상박 원칙 첫 적용… 두 노조 연대가 만든 가장 높은 인상률 기본급 4.9% 인상·직급별 차등 인상… 조합원 61%가 연대한 첫 공동교섭의 성과 세종도시교통공사의 2025년 임금협상이 21일 최종 타결됐다. 이번 협상은 공기업노동조합과 세종도시교통공사 노동조합이 처음으로 대표교섭단을 공동 구성하여 진행한 교섭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공사는 이날 조치원본사 3층 대강당에서 임금협약 체결식을 갖고, 올해 13차례 이상 진행된 실무교섭·본교섭의 결과로 총인건비 범위 내 합의안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 올해 임금협상의 핵심 성과 ① 기본임금 4.9% 인상 — 창립 이후 최고 수준 기록 올해 인상률은 정책 3.0% + 가율 1.4% + 추가인상분 0.5%를 합한 총 4.9%로, 세종도시교통공사 창립 이후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최고 인상률을 달성했다. ② 하후상박 임금체계 첫 도입… 직급 간 격차 완화 이번 협상은 공사 최초로 '하후상박(


형평성 강화한 ‘새로운 임금협상 시도’ 11월 21일로 본교섭 확정
[SCTCONG NEWS] 연봉 높은 직급 동결·하후상박 적용… B0 노선 근로시간 공방도 타결 전망 대표노조가 요구해온 기본급 인상안이 연봉제 4급 이상 직원에 대해 차등 인상률을 적용하는 방식이 논의되면서, 공사 창사 이래 처음으로 ‘하후상박(下厚上薄)’ 이 임금협상에 도입될 전망이다. 대표노조는 올해 임금협상에서 24년 임협 체결한 기본급 4.4%보다 높은 수준의 인상안을 지속적으로 요구해왔다. 다만 이번 협상은 단순 인상률 논의가 아니라, 직급별 형평성 개선을 중심에 둔 새로운 임금 체계 조정에 방점이 찍혀 있다. 협상 과정에서 대표노조는 연봉제 직원의 경우 처장급(4급 이상)은 추가인상률을 0%에서부터, 4급 이하 직원에게는 더 높은 추가인상률을 적용하는 차등적 인상안(최소 0% ~ 최대 1.3%)을 제안. 이를 통해 임금 하위직군의 실질 인상 효과를 높이고, 직원 간 소득 격차를 완화하겠다는 취지로 사측 역시 총인건비 제한으로 인해 부득


세종도시교통공사, 2025년도 임금협상 ‘본 궤도’
[SCTCONG NEWS] 11차 교섭에서 극적 진전… 12차 교섭 결과가 향방 가를 전망 세종도시교통공사 2025년도 임금협상이 10차 교섭까지 팽팽한 이견 속에 이어지다가, 11차 교섭에서 노사 간 입장차가 극적으로 좁혀지며 협상이 본 궤도에 진입했다. 오는 11월 13일로 예정된 12차 교섭이 사실상 협상의 향방을 가를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그동안 임금교섭은 일부 부처의 강한 반대 입장과 교통 관련 사안으로 의견 대립이 격화되며 긴장감이 높게 유지돼 왔다. 노사 모두가 장시간의 교섭 과정에서 심리적 피로와 압박을 겪었지만, 11차 교섭에서 실질적인 쟁점에 대한 상호 양보안이 논의되면서 돌파구가 마련됐다. 특히 이번 교섭은 공기업노동조합과 세종도시교통공사 노동조합이 연대를 맺은 첫 교섭이라는 점에서 그 상징성이 크다. 교섭위원들은 연속된 회의 속에서도 임금협약의 조화로운 타결을 위해 집중력을 높이고 있으며, 노동조합 집행부 또한 신속한 업무
세종도시교통공사 교통사업처, 갑작스러운 노선계획 변경에 분노
공기업노동조합(SCTCONG NEWS), 2025년 10월 23일 대표노조 “갑작스러운 노선계획 변경에 분노” 세종도시교통공사 교통사업처가 최근 근무편성 변경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노조와의 협의 내용과 관계 없이 일방적으로 계획 변경 시행하여 대표노동조합은 이는 명백한 단체협약 위반이라며 즉각적인 시정과 재발방지를 요구했다. 세종도시교통공사 대표노동조합은 23일, 교통사업처가 최근 근무편성표를 조합에 사전 통보 없이 변경한 것은 단체협약 제30조(근로조건의 결정) 및 제32조(근무편성)를 위반한 행위라고 지적했다. 단체협약 제30조는 “근로조건의 결정은 노사 쌍방이 대등한 입장에서 결정하여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으며, 노사 관례에서도 충분한 협의 과정을 거쳐왔고 제32조는 “근무편성을 수정하여야 할 사유가 발생할 경우 3일 전에 조합에 통보하여 협의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대표노조는 이번 조치가 협의하지 않은 사항을 아무런 설명도 통보도 없이


반석역 주정차 과태료 전가 논란…노조 “회사 관리 해태, 운전자 책임 전가 중단해야”
공기업노동조합(SCTCONG NEWS), 2025년 10월 1일 반석역 과태료 전가 논란, 법적 대응 가시화…노조 “회사 관리 해태가 본질” 세종도시교통공사 반석역 인근 주정차 위반 과태료를 둘러싼 갈등이 노사 내부 대립을 넘어 분쟁 가능성 으로...


세종도시교통공사 임금협상 난항…
공기업노동조합(SCTCONG NEWS), 2025년 9월 26일 사측 “재정 한계와 제도상 제약” vs 노조 “최소 보장 요구” 세종도시교통공사와 노동조합 간 임금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졌다. 노조는 기본급 인상과 각종 수당 신설·인상 등 총...


역대 최대 규모 임금협상 요구안 제출… 본격 교섭 국면 돌입
SCTCONG NEWS 2025년 9월 19일 대표노조, 총 13개 요구안 사측에 정식 제출… 운수직 근로시간은 별도 협의 예정 세종도시교통공사 대표노동조합(공기업노동조합 / 세종도시교통공사 노동조합)은 올해 임금협상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13개...


참여노동조합 의견조회 안내
참여노동조합 의견조회 안내 본 교섭에 관한 타임오프, 편의시설제공협약, 임금과 관련된 사항 전반에 대하여 참여노동조합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합니다. 의견 제출은 공기업노동조합 공식 홈페이지 교섭 의견 접수 창구 시스템(...


임금협상 교섭 개시 알림
세종도시교통공사 전 직원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2025년 9월 8일(월) 우리 공사와 노동조합이 함께하는 임금협상 교섭 이 정식으로 개시되었습니다. 이번 교섭은 공사의 경영진과 양대 대표노동조합(공기업노동조합, 세종도시교통공사노동조합)이 함께...


감사 중단 요구… 법적 리스크와 조직 갈등 우려
SCTCONG NEWS [2025.08.31] “감정적 대응, 불필요한 법적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 회사 감사실이 내부 규정에 따라 특정 사안에 대한 감사를 진행 중인 가운데, 일부 직원이 ‘감사 중단’을 요구하는 동의서를 배포 하고 있는...


대표노조 지위 확보 직후 노란봉투법 통과
8월 19일 대표노조 확정, 8월 24일 노조법 개정… 공기업노조 교섭력 한층 강화 [SCTCONG NEWS 2025.08.26] 2025년 8월 24일, 이른바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마침 우리...


반석역 회차지 미비로 승무사원 ‘과태료 전가’ 논란
[2025.08.22] 공기업노동조합 언론실 “공기업노조, 공사의 책임 회피 지적… 정차 공간 조속 확보 촉구” 세종도시교통공사 운수직 승무사원들이 교통사업처 지시에 따라 정상 운행했음에도 사업처가 불법주정차 과태료를 개인에게 부과, 납부하라며...


bottom of page
